주요 클라우드 서비스 비교

네이버 클라우드

기본 30GB 용량 제공에 100GB, 1TB 용량을 추가 구입 가능합니다. 추가 용량 구입 혜택으로는 공유 폴더 서비스 제공과 공유 폴더 초대 멤버수 차이를 들고 있습니다. 가격은 1TB기준 월 10,000원입니다.


국내 서비스인 만큼 가격이 1TB 기준 가장 저렴합니다. 딱 1만원. 그리고 서버도 다 국내에 있는 만큼 속도도 가장 빠른 편입니다. 자신의 인터넷 회선 속도 만큼 쭉쭉 나옵니다. 제공하는 PC용 툴로는 네이버 클라우드 탐색기가 제공되는데, 네이버 클라우드를 가상 드라이브화 시켜주기 때문에 파일 업로드/다운로드가 굉장히 편합니다. 로컬 드라이브에서 파일 복사/붙여넣기 하듯이 하면 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원드라이브

기본 용량 제공 15GB, 원드라이브앱에서 카메라 앨범 사용시 추가로 15GB로 30GB 무료 용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외에 초대 보너스등으로 5GB 정도까지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 용량 구입 혜택으로는 1TB부터 Office365 서비스(최신 오피스 프로그램을 사용 가능)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격은 1TB 기준 월 11,900원입니다($9.99).


최근 요금제 개편으로 꽤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50GB/100GB/1TB+Office365(무제한?) 요금제에서  100GB와 무제한 요소를 없애고, 50GB와 1TB + Office365 요금제만 남겨두었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원드라이브의 강점은 Office365와의 연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단순 스토리지 용량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 오피스를 무료로 제공 해주며, 모든 작업을 원드라이브와 연동하여 언제 어디서나 문서 작업을 계속 할 수 있습니다. 또 한, Office365 Home의 경우 월 11,900원으로 가족 구성원 5명에게 똑같은 서비스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원래라면 Offcie365 Personal (8,900원) x 5 = 44,500원을 내야하는 서비스입니다.


제공되는 PC용 툴로는 원드라이브앱이 있습니다. 원드라이브 폴더를 생성하여 클라우드와 실시간 연동됩니다. 폴더의 파일이 변경되거나 추가되면 백그라운드로 실시간 반영됩니다.




구글 드라이브

기본 용량 제공 15GB이고, 딱히 추가 용량 구입 혜택은 없습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것은 추가 용량을 구입한다고 해서 기본 용량 제공 만큼 + 되는게 아닙니다. 마이크로 소프트 처럼 오프라인으로 제공 되는 오피스 프로그램등은 없지만, 구글 문서/구글 포토 서비스랑 연계 됩니다. 가격은 1TB 기준 월 $9.99 입니다.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가장 특색 없는 곳입니다. 제공 되는 PC용 툴도 기본적인 업로드 기능만 탑재되어 있어 있으나마나한 수준입니다.




DropBox

기본 용량 제공 2GB로 클라우드 서비스 중 가장 적지 않을까 합니다. 추가 용량 구입 혜택으로는 다양한 공유 제어 기능이 추가됩니다. 대부분 보안 관련입니다. 가격은 1TB 기준 월 $9.99 입니다.


활용성이 높은 API 제공으로 많은 앱들에게 널리 활용되는 곳입니다. 클라우드 연계되는 앱들 중에서 DropBox를 지원하지 않는 앱이 없을 정도입니다. 진정 클라우드 서비스라는 이름이 어울리는 곳입니다. 제공되는 PC용 툴의 완성도도 가장 높습니다. 자동으로 싱크되는 기능은 기본이고, SVN과 같은 버전 관리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서 실수로 삭제/변경한 파일도 되돌릴 수 있습니다.



아마존 클라우드 드라이브

기본적으로 유료 사용만 가능합니다. 처음 사용시 무료로 3개월 무제한 요금제 이용이 가능합니다.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와는 좀 다르게 용량별 요금제는 없습니다. 2가지 요금제가 제공되는데, 하나는 사진 무제한 저장과 기타 파일 5GB 저장이 가능하니다. 다른 하나는 파일 종류 상관 없이 무제한 저장이 가능한 요금제입니다. 용량에 관대한 만큼 요금은 여타 클라우드 서비스의 1TB 요금 보다는 높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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