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셰이더를 제작하는데 어떤식으로 구조를 짤지 고민 중입니다. 일단 셰이더 폭발을 관리할수 있어야 하고, 툴을 이용해 셰이더 설정이 간편해야 하고, 셰이더 추가/변경으로 인한 C++ 코드 수정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법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시작으로 쉽게 적용할수 있는 우버 셰이더 Uber Sahder를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처리기를 통해 셰이더 설정을 할수 있게 하기로 했습니다. 구현도 쉽고, 사용도 어렵지 않기 때문에 적용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을것 같더군요.

Uber Shader 소개와 구현 PDF
출처 : 구글링
KGC2009 In-House 환경에서 Shader 통합

Uber Shader 적용 사례

그 외에도 후처리 Post-Processing 도 염두하고 있는데, 구글링과 몇몇 이웃 블로거님들 글을 보니 ShaderX5에 관련한 좋은 내용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책을 구입해보려고 하는데, 국내 인터넷 서점에는 상품이 없네요. ..Orz.. 아마존 뒤져봐야 하나...

  1. BlogIcon 구차니 2010.06.17 09:57 신고

    으허헝 갈수록 넘사벽 이야기 ㅠ.ㅠ

    음.. 그런데 shader가 정확하게 어떤 일을 하는거에요?
    쉐이더와 머테리얼과 연관도 있어 보이고 ㅠ.ㅠ 우어어

    • BlogIcon 친절한티스 2010.06.17 11:25 신고

      GPU 상에서의 동작방식을 프로그래밍 해주는 거라고 해야 할까요.
      저도 셰이더 하면서 머리에 스팀 납니다. 으헝헝~ ㅠㅠ

    • BlogIcon 구차니 2010.06.17 11:33 신고

      그래서 스팀에 삘 받으셔서 그렇게 지르시는군요! ㅋㅋ

      음.. GPU내 처리코어를 셰이더라고 하는거면 결국에는
      CUDA / streamming 머시기 도 같은 걸려나요?

      버텍스 셰이더가 떠오르고.. 아악 도대체 3d는 레알 3D 직종이에요! ㅠ.ㅠ

    • BlogIcon 친절한티스 2010.06.17 13:47 신고

      3D는 레알 3D죠. 으아앙~~
      CUDA나 PhysX 같은 것도 결국 같은 맥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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